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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슝재오빠

고승재··조회 35
음... 주가라....-.-;;;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너무 안 나가서 아예 바닥을 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 어쨋든... 연초부터 참 좋은 소식 듣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시간 날때 연락해줘~ 정말 축하한다~ > 잘 지내셔? > > 오빠 얼굴 본 지 되게 오래 됐네. > > 신년회 때도 오빠가 바빠서 못 오구... > > 엠티도 그렇구 말야. > > 너무 주가 높이는 거 아니얏~ > > > > > > 내 홈페이지에 쓴 글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 > 나도 드디어 취직을 했다우~ > > 내일 회사 가. 사장님과 직원들과 미팅이 있거든.   > > 오빠한테도 그동안 고맙단 얘기 못했는데, 바쁘고 귀찮아도 > > 내가 꿈 얘기 하면 잘 들어주구 말이야. 효선이랑  둘이서 > > 좀 고생을 했었지. 흐흣... > > > 언제 한 번 얼굴 좀 보여주셔~ > > 그래야 내가 한 턱 쏘지~ 효선이랑 같이 보자구~ > > 용석오빠는 지금 없으니, 다음에 개인적으로 쏴야겠구.....^^;; > > 시간 없으면 무리해서 내진 말구, 그냥 오빠 편할대로 해... > > 그럼 잘 지내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