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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이 올린 글

고승재··조회 49
『스포츠-스포츠 게시판 (go SPORTSBB)』 231568번 제  목:[축구] 진짜 기막힌 어떤 목사의 기도. 올린이:블루히로(임종우  ) 02/06/07 11:36  읽음:107  추천:  8 관련자료 있음(TL)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월드컵 대미전을 맞이하여>   작성자 : 조옹기 (peace-to-all@hanmail.net)   작성일 : 2002/06/07 09:58   조회수 : 13   세네갈이 프랑스를 이겼을 때 세네갈 대통령은 이날을 공휴일로 선포하고 온 세 네갈 땅은 축제가 열렸다고 합니다. 식민통치국이던 프랑스를 꺾었으니 그 감격이 오죽했겠습니까? 나도 마음껏 축하 해주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이 미국팀을 맞이하여 일전을 겨루게 됩니다. 우리는 프랑스에 대한 세네갈이 아닙니다. 미국은 우리의 식민종주국이 아닙니다. 정 반대로 미국은 우리의 혈맹의 나라, 은혜의 나라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여 영생을 얻고 선진국 대열에 접어들만 큼 경제부국이 된 것을 어찌 미국의 은혜가 아니라 할 수 있을까요? 미국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벌써 공산통치국가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625전쟁이 일어나자 단 3일만에 서울이 점령되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합니까? 대부분의 국민이 공산당에 더 애착을 가졌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 게 수도의 방위가 그렇게 허망하게 무너졌겠습니까? 그리고 파죽지세로 인민군이 90% 이상의 국토를 점령했으며 인민정권이 아무 저항 없이 수립되었지요.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를 구해준 것은 미국입니다. 그들은 우리 자유대한민국 은 지키기 위해 이역만리 이땅에 와서 피흘렸습니다. 그래서 혈전의 용사를 지휘 하여 승리로 이끈 맥아더장군의 동상을 그가 상륙한 인천 자유공원에 세워두고 온 한국국민이 우러르게 한 것입니다. 전쟁이 끝난 후 우리는 또 온통 파괴된 국토에서 굶주리고 헐벗어 영낙없이 죽음 을 직면했습니다. 미국은 피를 흘려 한국전을 승리케 한 것에 그치지 않고 입던 누더기를 벗어 우리 를 입히고 먹다 남은 헴버거쪼각과 침 묻은 쪼코렛을까지 보내어 우리의 주린 배 를 채워 구사일생하게 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그리고 우리의 경제개발을 위해 막대한 원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우리가 사회적으 로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마다 그들은 형제애를 발휘하여 우리를 도왔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는 기독정신의 나라 이며 기독사랑의 나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의 그런 기독사랑의 정신에 의한 희생적 대한 원조와 보호의 노력이 없 었다면 우리는 진즉 공산하에서 신음할 수 밖에 없었지요. 최근에는 광주사건때도 미국이 그 어려운 상황에서 자유대한을 지켰다는 비밀문 건이 발표되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그 사건이 직접적인 북한의 사주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할지라도 그 때 한경 직목사님의 기도처럼 전두환장군을 앞세운 미국이 우리 자유대한을 지키지 못했 다면 이 땅이 공산화되었음은 명확관화한 일이지요. 월남을 보세요. 월남도 미국이 지켜주기를 원했지만 월남인이 미국을 결사반대했 기 때문에 미국이 나오자마자 그들은 공산통일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미 국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줌으로써 우리를 배반하지 않고 우리에게 그리스 도의 사랑과 은혜를 만끽하게 해 줍니다. 이제 우리는 감사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매사에 감사하라고 하시면서 기독교인으로서 감사의 덕목이 얼마나 큰지 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야흐로 우리의 은인, 혈맹의 나라 미국에 감사할 때입니다. 한국팀은 미국팀에 저주어야 합니다. 월드컵이 대숩니까? 또 그렇더라도 미국에 저주어도 16강은 오를 수 있습니다. 우 리가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저주면 이를 가상히 여기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 서 반드시 다음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승리하게 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1천만 성도는 모두 일어나서 미국을 응원하고 그들이 승리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국팀에게 승리를 양보하도록 당부해야 합니다. 이것으로라도 그들에 게 조그마한 은혜의 보답임을 상기해야 합니다. 우리 1천만 성도가 힌옷을 입고 일어서서 미국을 응원함으로써 당연히 한국팀을 응원할 불근아악마를 꺾고 그들을 회개시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아오게 할 것 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 전파에 열심하라는 말씀을 다시 생각하며 이 번 월드컵경기처럼 전 세계를 향한 복음전파의 절호의 찬스를 결코 놓쳐서는 안됩 니다. 우리 1천만 성도가 힌옷을 입고 성조기를 흔들며 내 나라 한국이 아니라 상대방인 미국을 열열히 응원하는 모습이 텔레비화면을 통하여 전 세계에 보도된다고 할 때 세계인은 우리가 얼마나 뜨겁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가에 감동할 것이며 분쟁하는 모든 지역에 귀감이 되어 \"모두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 며\" 나보다 남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는 사랑으로 평화를 되찾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온 땅을 붉게 적시도록 우리 모두 일어섭시다. 할렐루야

댓글 1

  • 고승재2002. 6. 8.

    정말...이 사람을 찾아내서..... 죽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