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4일
고승재··조회 7
4일의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이다.
오늘도 계획에 따라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으나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추석이 되기 전에 머리를 잘라야해서 아래층의 미용실에 다녀왔다. 아래층 미용실 원장님은 머리를 정성들여 다듬어주신다.
정성들여 다듬어주셨는데, 아무도 볼 사람이 없어서 부사장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매일매일 머리를 멋지게 손질하고 나오면 좋겠지만, 그것은 나에게는 매우 요원해보이는 일이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되시길~
댓글 7
- 변변연우2006. 10. 6.
와우! 부족한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멋진 스타일이...^^ 좋은데요!
- 이이형미2006. 10. 9.
굿굿!!
- 변변연우2006. 10. 9.
본사 게시판에도 한 장 올리시죠...반응 좋을거 같은데...^^
- 박박예슬2006. 10. 9.
아무도 볼사람이 없어서ㅠ.ㅠㅋㅋ
- 고고승재2006. 10. 9.
부족한 소재..-.-;;
- 김김신애2006. 10. 20.
머리 잘 어울리시네요^^ 숱이 많아 보여요~ㅋㅋ
- 이이형미2006. 12. 1.
Less is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