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지요...
박현선··조회 17
오빠두 보셨죠? 근데 비밀번호를 바꿔놔서 지워지지도 않더라구요...-_-
저번에두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러시아사람이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추적해줬거든요...
에휴... 그래서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답글도 안달고 홈피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교회에 아는 오빠께 부탁해서 게시판을 바꾸기로 했어요...
오빠께 부탁드릴까 했으나 왠지 바쁘실 것 같아서...^^ 그쵸?
음...시험은 끝나셨어요?
전 중간고사는 거의 없었으나 실기시험이 한달앞으로 다가와서
불안해하며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에궁... 나중에 시간되면 학교서 한번뵈요...
전에 학교서 뵈었을 때 너무 오랜만이라서 어색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참... 게시판은 이번 주안에 바뀔꺼예요.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