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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빠의 보고서

고승재··조회 34
유선아 정말 오랜만이구나~ 음... 리포트에 대한 너의 코멘트... 엄엄... "특이한 사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너한테 따로 물어봐야겠당...^^;; 이번에 투자도 많이 해서 찍은 사진들.. 홈피 업데이트 할때 쓰면 아주 좋겠구만... 원래, 모든 일이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한 법이쥐... 앞으로 잘 될걸세... 보기 힘들어지겠는걸? 7월 4일이 무슨 요일인가.. 기대되는군! 금요일날 학원갔다 오는길에 전화나 한번 하시게~~ 남유선 wrote: > 장난 아닌데? 지금 다 읽었는데..... > > 1기 오빠들이 오빠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것의 실체(?)를 > > 알게 되었어. 정말 특이한 사람이구만~ ^^;; > > 정말 대단타. 허허.. > > > 참..어제는 메이크업이랑 헤어 다 하구 갔어. > > 어찌나 자존심 상하던지. 오빠도 내 고삐리 마인드 알잖아~ > > 그 생각으로 참았지.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흣.. > > 어제는 PD님이 괜찮았대. 글구 거기 사람드이 나 이연경 닮았대. > > 이연경 알어? (옛날에 가수였구...EBS나오는 사람..) 나 예전에 > > 중학교 때 이연경 닮았다는 어떤 남자애한테 들었었던 적 있는데....--; > > > 어쨌든 앞으로 세 번이나 돈 들일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하다. > > 어제 계산해 봤는데 나오는 돈의 3/4를 다 카드값으로 날릴 > > 것 같아. 정말 남는 장사(?)는 아니다. 경험이지. 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