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엇..
고승재··조회 21
음... 이제 세시가 거의 다 되어 가는군...
갑자기 수강신청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급하게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있지.
1학기에 놓친 C 학점대의 과목들은 이미 물 건너갔고
2학기때.. 생각보다 여유가 생겨서...
(미국에 못 가게 되어서, 물리, 화학도 여름학기에 듣게 되어서..)
전공 B- 가 수북한데, 그 놈들을 다시 들을까 말까... 엄청나게 갈등하고 있지.
(평점이 좋아지긴 할까...)
밥 묵는 거는 언제든 너 시간 충분히 남을때 먹도록 하지~
내일도 내일의 태양은 떠오를테니 말이야..
하여튼, 재즈입문과 피아노수리 과목에 대한 조언 정말 고맙다구.
피아노수리과목은... 엄청난 motivation 이 되었다구... 헐헐!
호랑이.. 강아지....이야기는 너무 재밌는걸...
The piano 준비 잘 하기 바란다!
나도 너 홈페이지에 글 자주 쓸게.
남유선 wrote:
> 오빠..나는 여지껏 안자구 있었는데..
> 환이랑 오빠도 취침시간이 꽤 늦은 편이군.
>
> 난 이렇게까지 늦진 않았는데 요즘 좀 그래.
> 이게 바로 중독이지. 엄마한테 낼 아침에 일
> 어나면 분명 혼날거야. 엄마 귀가 소머즈
> 귀거나..내가 티나게 행동하거나..--;
> 근데...난 티 안나게 잘 하는데...
>
> 정말 엄마를 속일 수 있는 건 거의 없어.
> 너무 눈치가 빠르셔서 말이지...
>
> 나는 오빠한테 다음 주에나 되어야 밥을 사줄
> 수 있을 것 같아. 늦어져서 미안해.
> 그래도 나는 은혜를 꼭 갚아.
> 호랑이나 개처럼 말이지. ^^;
>
> 하긴..에솨이 오빤 나를 강아지 닮았다구
> 했었지. --;;
>
>
> 내일은 하루종일 연습할거야.
> 저녁엔 며칠 전에 짼 아르바이트 메꾸러
> 가. 그제 어제 기분 우울해서 모조리
> 펑크냈더니 땜질하기 힘드네 그려..--;
>
> 어쨌든 오빠. 담에 보자!
>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