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시내··조회 21
시험은 잘 보고 있겠죠?
언제나 열심히 하니까~ ^^*
저는 어제 시험을 무지 못 쳤어요...ㅠㅠ
'한국 지성사의 조류'라고, 성리학, 실학, 개화사상 등에 대해서 배우는 건데요...
내용도 재미없고, 공부도 잘 안 되고...
그래서 대충 공부하고 혼자 여유 부렸더니만, 역시....ㅠㅠ
시험 전날엔 밤새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오빠의 충고가 떠오르네요...
전화해서 충고나 다시 받고 정신차리고 공부할걸...^^;;
새삼 후회되는 거 있죠....
이번 학기엔 저도 꼭 4.0 넘겨서 장학금 받아서 부모님 기쁘게 해 드리고 싶었는데...
아마도 어려울 것 같아요...
절 너무나 아껴 주시는 부모님께 죄송해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래도 남은 건 열심히 해서 잘 봐야지~! ^^*
난 언제 오빠 같은 성적 받아보나...^^;;
그럼, 열심히 하시구요, 몸 생각도 하면서 즐겁게 공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