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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K··조회 42
승재군의 리뷰를 보고.. 책 좋아하는 나도 리뷰 올려볼란다.. ㅎㅎ 난 책을 접하는 코스가 다양하다. 공짜로 받은 책, 사서 읽은 책, 빌려서 읽은 책.. 어떤 방법으로 접하던 간에 비록 그것이 내 주관적인 감정의 판단에 의한 것일지라도 좋게 판단된 책은 머리속에 어떤 경우로든 기억에 남는다. (추천하는 의도로 올린 것은 아님을 일러둡니다. --;) 에너지버스, 소설적인 표현으로 교훈을 주는 책. 요즘 유행(?)하는 긍정의 힘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검색마케팅 이야기, 네이버나 야후 등 검색 마케팅에 대해 쉽게 설명해줌, 웹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는것이 좋을 듯. 해피어, 하버드 행복학 강사의 저서. 평온해짐으로서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자는 얘기.. -.- 육일약국 갑시다, 성공한 약사의 일대기. 저자가 생각이 깊고 매사에 내리는 판단이 현명하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 but 소장으론 좀..;; 시크릿, 요즘 이 책이 몇주째 베스트셀러이던데 그 주요 원인이 장기화된 경기불황의 체감으로 우리 사회가 그만큼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고 안전한 인생을 살려는 분위기가 만연되어 있어 이런 책으로 무엇을 진행함에 있어서 용기를 얻으려는게 아닐까 싶다. 확실히 이런건 나쁘다 좋다고 말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 마지막으로.. 카탈리스트 코드. 새롭진 않지만 몰랐던 비즈니스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매력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