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희··조회 15
헤헷..저는 6기에서 키보드 치는 전문희구요..
점모때 몇 번 뵜고 엠티때도 뵜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저는 승재오빠 심슨 티셔츠 입고 오신거, 전원일기 부신거 기억납니다..(너무 재미있었
어요!) 음음..그리고 노래방 가서 nirvana노래 완죤 똑같이 부르신거도 참 인상에
남아요..고로코롬 똑같이 부르는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
9월 따굴때 고도리밴드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헤헤..^^;
대학생활이 처음이라 동아리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그래서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많았던 것 같아요..그래서 1기 선배님들이 걱정하셨던 것도 같고..
음..제가 느끼기에는 퓨즈는 동아리라기에는 너무나 결집력이 강한 패밀리..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은데..히히..저만의 생각인가요? 따굴때도 느꼈지만 정말 퓨즈에
들어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이런 패밀리스러움을 느낄 때랍니다..
아..내가 했지만 너무 멋진 말인 것 같아..헤헷..
어..그리고 이런 말 하면 실례인지도 모르겠지만..승재오빠 어릴때 사진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눈도 땡그랗고..조로케 깜찍한 아이라니..요옷!
바쁘시겠지만 혹시라도 시간이 나시면 연습실에 오셔서 저희 연습하는 것도
보시구요, 멋쥔 연주도 들려주세요!
헤헷..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