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승재...
고승재··조회 25
앗, 내가 자는 사이에 Bar 에 갔다 왔구나.(부재중 통화가 10통이야.)
마음이 상한 나머지, 잠을 자버렸다.
다른 사람들은 뭐 그런걸 갖구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마음 상한다.
새벽 4시 30분 기상이라...
이것은 "수도승"의 생활이군. 앞으로는 새벽을 여는 청년이 되려고 한다.
3열에서 불꽃을 태워보자꾸나.
용석아.. 넌 머리가 짧아도 멋있어. 걱정하지 맛.
임용석 wrote:
> 게시판이 날라갔구나......
> 난 아주 가끔씩...내 홈페이지의 게시판이 이런식으로 날라갔음...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단다...그와 함께 많은 것들이...후훗...
>
> 이제 개강이다...짜식 학교서 보자고 했더니만...
> 학교에서 후배&친구들이 내 머리보고 모두들 한마디씩 한다. 정말 엄하게 짧긴 짧은가보다...
> 오늘은 괜시리 기분이 좀 우울한 날이구나. 오늘 그냥 애들이랑 bar에서 간단하게 한잔 마셨다. 딱 한잔...사는이야기들...진로이야기...여자친구...등등...
> 요즘 주위에서 정말 결혼까지 할것만 같던 커플들이 헤어지는 모습을 종종본다.
> 남녀관계란것이 그런것인지...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
>
> 너의 홈페이지에 나답지 않은 글을 올렸군...후훗...
> 게시판 다시 단것 축하한다. 새로운 시작이란것 어찌되었건 기분좋은일이잖냐...
> 월요일부터는 3열에서 살도록 하자...
> 화이팅하고...내 홈피에도 글좀 써라...썰렁해 죽겠구나...
>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