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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鬪爭!!

고승재··조회 33
효선이가 게시판이 바뀐 이래 처음으로 왕림하여 주었구나. "이제 효선이는 오지 않는 것인가" 하며 낙담하고 있었지. 근데, 무서운 제목과 무서운 내용이라 나는 눈물을 찔끔 찔끔 흘리고 있어... 내가 공간감각이 매우 좋지 않은 관계로, 어제밤에 부랴부랴 관할구역을 지정하느라 잘못 지정한 점에 대해 매우 미안하게 생각해.(용서해줄꺼지? ^^;) 게시판이 마음에 든다면 종종 들러주었으면 좋겠구나. 최고 VIP 인 효선이가 오지 않으니, 이 게시판은 점차 냉각되구 있다구~~ 수고 많이 해주고~~ 자주 와줘~ 이효선 wrote: > 이럴 수는 없습니다 어찌 저더러 문예관과 후생관까지 맡으라 하시는지...ㅠ.ㅠ > > 글구 유선온니에게는 왜 하필 생활과학대를 맡기셨나요? > > 아무래도 오빠가 동선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로 > > 임무를 맡기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 > 이렇게 직접 투쟁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 > 제가 사범대 인문대 자하연 생활과학대를 맡으면 안 될까요? > > 그럼 아무래도 제가 편하죠 > > 후생관과 문예관 사회대는 비교적 음미대에서 가까우니까 > > 온니가 맡도록 하고 말이죠 > > 근데, 모...결국은 둘이 같이 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헤헤 > > 저희 사정도 고려를 좀 해 주시지 하는 맘에서 괜한 항의 한 번 해 본 거구요... > > 제가 무지 오랜만에 들어왔죠? > > 그 사이 게시판이 바뀐 것 같군요 > > 저번 것도 깔끔해서 괜찮았는데 이번 것도 나쁘진 않네요 > > 무지 거만하게 말하죠? "뭐 이 정도면 내가 종종 들러주쥐" 라고 말하는 것 같죠? > > 그런 뜻 아닌 거 아시리라 믿고... > > 음...전 이만 가 보겠습니다 > > 그 찌라시는 제 친구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도배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