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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한계를 긋는 것은 위험하다

고승재··조회 0
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한계를 그어 놓는 것을 보게 된다. 나 스스로도 자꾸만 나의 한계를 그으려는 생각을 한다는 걸 느끼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한계를 긋는다. 나는 이 정도 밖에 할 수 없어. 나는 이렇게 밖에 타고 나질 않았어. 나는 해 봤자, 운이 좋아봤자 그 정도야. 틀에서 잘 벗어나지 않으려 하고, 더 잘 될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높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 틀에 갇혀버리게 된다. 절대로 한계에 갇히면 안 된다. 무한히 도전하는 것이다. 도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