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김덕준··조회 36
안녕하세요.
우선 이방을 방문하신 모든 분께 저소개 먼저...
저는 고형이랑 올해 초에 멕켄지 컨셜팅을 받은 두산 중공업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훌륭한 승재씨라고 강력 추천 합니다.
고형!
그 동안 잘 지내고 있는지요.
이곳 창원 생활은 여전 합니다.
흰 눈은 아직이고.. 이번 연말께 무주에 스키 구경할 예정입니다. 물론 타는 것은
아니고 단지 구경만 할 것입니다.
난 생 처음의 스키 장 방문입니다.
기대 해 주세요.
사업출발을 축하 합니다.
승재씨를 믿습니다.
꼭 성공하시고 하시는 일에 열정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느낌이 좋은 창원 형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