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일요일고승재·2002년 9월 29일·조회 77일요일의 사무실은 한가한 편이다. 팀룸에 노트북이 없는걸로 봐서 다른 분들도 집에서 일을 하고 계시겠지.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음.. 모르겠다. 어쨌든 마음의 여유를 잃고 싶지 않았는데, 마음의 여유를 잃게 된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