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
고승재··조회 100
모든 것이 세시간안에 결정날 것이다.
되지 않더라도 죽을만큼 큰 일은 아니다.
해봤자, 두명과 90분간 말을 주고 받으면서 기싸움을 하는 것이다.
그가 말했다. 그렇다.. 그것은 갑바의 싸움이라고.
내가 진정 준비된 사람이라면, 선택될 것이고
하늘이 나를 굽어살피신다면 기회를 주실 것이다.
만약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나를 더 강한 사람으로 단련시키기 위한 시련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