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koh archive← bartkoh.com

오빠의 보고서

남유선··조회 53
장난 아닌데? 지금 다 읽었는데..... 1기 오빠들이 오빠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것의 실체(?)를 알게 되었어. 정말 특이한 사람이구만~ ^^;; 정말 대단타. 허허.. 참..어제는 메이크업이랑 헤어 다 하구 갔어. 어찌나 자존심 상하던지. 오빠도 내 고삐리 마인드 알잖아~ 그 생각으로 참았지.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흣.. 어제는 PD님이 괜찮았대. 글구 거기 사람드이 나 이연경 닮았대. 이연경 알어? (옛날에 가수였구...EBS나오는 사람..) 나 예전에 중학교 때 이연경 닮았다는 어떤 남자애한테 들었었던 적 있는데....--; 어쨌든 앞으로 세 번이나 돈 들일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하다. 어제 계산해 봤는데 나오는 돈의 3/4를 다 카드값으로 날릴 것 같아. 정말 남는 장사(?)는 아니다. 경험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