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koh archive← bartkoh.com

[re] 안녕하세요 ?..

고승재··조회 53
앗 제 홈피 주소를 어떻게 아셨을까? 답글이 무지하게 늦었죠? 죄송..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희씨 당연히 기억하지요~ 우리 오프모임의 몇 안되는 여성동지신데.. 저는 술마시는걸 좋아하지는 않는데, 종종 분위기상 많이 마시게 될 때가 있어요. 담배는.. 음.. 줄여야하는데..^^;; 요즘 영어의 압박으로 고생좀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요일에 홀가분하게 색소폰 들고 오프모임에 얼른 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모임을 했을텐데.. 근시일내에 모임에서 뵙기를 희망하며~! >사이버색소 홈피 갔다가 .. 어떡하다가 일루 오게 되었네요. 하하. >저 기억하시죠 ?  박진희에요.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많아서 동호회 모임도 못 나가고 있어요...  연습도 못하구요.. 10월부턴 다시 시작하려구요.. > >오빠도 회사 다니느라 정말 바쁘겠네요.. >불쌍하다.. 전 안 봐도 뻔히 다 알거든요.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쌓이겠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스트레스 쌓이는 걸 담배나 술로 푸시지 마시고.. 그러다가 몸 상하는 사람들 주위에 여럿 있거든요.. 사실 술이야 마시고 싶어 마시는 건 아니지만요.. > >음.. >글고 영어.. >저도 한국-독일 합작회사에 다녀서 어쩔 수 없이 영어를 해야 하는 처진데.. >저같은 경우는 영어를 꼭 해야만 업무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근데 회사생활이라는게 꼭 업무적으로만 연관되어 있는 게 아니어서.. >가끔 개인적인 일들로 대화를 할 때가 많아요.  울 회사에 있는 독일인들도 네이티브가 아니니 당근 잘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아요. 영언지 독일언지 정말 분간이 안가죠. 대부분은 유추해서 그 사람은 그 사람데로..전 저대로 얘기하는 경우가 많죠. ㅋ >그래도 저보다야 훨씬 낫겠죠.. 저 어떤지 아세요 ? >각종 슬랭이 입에 베버려서 .. 친구한테 말하는 것 처럼 목구녕까지 나오는 걸 겨우겨우 통제한답니다.  맨날 what the hell 어쩌구 저쩌구.. > >아무튼.. >6개월만 잘 참고 적응해보세요. >무엇이든지 새로시작하는 일은 6개월이 기본인 거 같아요. >이번 모임도 전 못갈것 같아요. >오빠도 바빠서 오실까 모르겠지만,, >연습 열심히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