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대로//
ㅈㅈㅖ··조회 13
승재야. 나다.
어떤 공부를 하려는 지 모르겠지만,
넌 잘 하리라 믿는다.
김밥을 볼때마나 생각나는 아이. 고승재..
넌 특별한 아이니까 뭔가 하나 아니 두개.. 아니 여러개 잘 해낼거야..
<못하면.... 주거~~~~~~~~~~~~~~~~~~~>
오늘, 덥다.
아니 난 사실 더운지 모르겠다.. 사무실은 너무 춥거든..
직장인이 된 후. 아니 재수할때 포함해서
나에게 여름은 별로 더운계절이 아니다..
너는 시원하게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나 좀 횡설수설하지..
^^ 오늘 정신이 없네..
지난번에도 여기 와보구는 나도 이런 홈페이지 하나 있었으면.. 했다...
이쁘니까..
절제의 아름다움.. 깨끗함.. 뭐. 이런 느낌이었거든..
참, 그리고 메일 보내면 답 해주냐..?
여기는 항상 와서 보는거지?
자주 들르마..
건강하고..
내년엔 내 오보에 솜씨도 보여줄 수 있을만큼 열심히 해두지.. ^^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