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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승재네집 오랜만이다.

박재언··조회 18
정말 간만에 토요일 아침 일찍일어나서 (보통의 토요일? 12시 기상...) 친구들한테 메일도 보내고 음악도 듣고 정말 오랜만에 나만을 위한 영어공부도 좀 하고 방청소도 하고...먼지 뭉텅이가 내가 걸어다닐때마다 일어나는 바람을 맞고 휭 휭 굴러다녀서 폐병걸리기 전에 치우기로 마음먹었다. 내 목소리 알잖냐...이 먼지의 영향이 큰거같아...아직도 박경림목소리야. 몰랐는데 고승재군 고민이 많더군.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때로는 무척 도움이 된다. 내 경험이야. 3 여년의 고뇌끝에 얻은 결론이니까 믿어봐도 좋을껄? 그 "간단"의 경지 에 오르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 아...비가 오려나봐. 컴컴하다. 아이 기분좋다. 나 앞으론 시간이 많을테니 가끔 놀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