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빠
고승재··조회 45
오랜만!
전화하기에 너무 늦게 들어왔어...
e-mail 로 보냈거든~
요즘에도 많이 바쁘지? (방금 홈피 갔다와봤는데... 역시나 바쁘더군~)
여러가지 일들이 많은 것 같은데, 차근차근 잘 풀어나가면 좋겠다.
다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멋진 사람들이 되자구!
> 내가 용석오빠한테 얘기했었는데... 연락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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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가 잠수중이니 연락이 되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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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전화 좀 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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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환이가 나한테 부탁했었거든. 과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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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고 3을 두 명이나 가르치고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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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좀 그렇잖아.. 바쁘고..부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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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문득 오빠가 저번에 게시판에 올려 놓은 글이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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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외 있었음 했잖아. 아직도 그래?? ^^ 그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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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과왼데, 재수생이야. 좀 부담스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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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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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애야. 좀 실망스러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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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걔네 집은 오빠네 집이랑 아주 가까워. 대치동 국제아파트.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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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걔 연습실에서 해도 되구..(연습실도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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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 우리 학원에서 걸어서 7분이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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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역에선 좀 더 걷구...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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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가도 될꺼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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