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일기2006.02.09 02:13고승재·2006년 10월 3일·조회 0 2006.02.09 02:13 처음에 나의 신념이 확실하다고 믿었던만큼, 지금의 나의 새로운 신념도 확실하다고 믿는다.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가? 지금 이 순간, 나의 시간을 여기에 쏟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가? 그렇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