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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형 인간

고승재··조회 22
책소개 \'아침형 인간\' 을 시작으로 요즘 세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계획적이고 꼼꼼한 삶을 살 것을 권하고, 때로는 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꼼꼼하지 않고 덜 계획적으로 사는 대충형 인간 따라하기를 권한다. 대충형 인간은 단순하게 성공하는 법을 알고 있으며, 뛰어난 결정은 단순함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또다른 성공 수단으로써의 \'대충\'을 추구하며 사는 방법을 살펴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디터 브란데스 (Dieter Brandes)   1941년 함부르크 시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알디 노르트의 사장과 행정고문을 지냈으며, 벨기에, 네덜란드, 미국, 터키에서도 여러 기업의 경영에 참가해 단순경영의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각종 전략과 조직구성에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전략 및 조직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일관성 있게 단순한 기업, 알디의 성공 스토리』가 있다.    목차/책속으로   • 목차보기      대충형 인간은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이다 대충형 인간이 본 완벽형 인간의 단순과 복잡 관계 왜 단순화시키지 못하는가? 대충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대충형 인간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서 부록   • 책속으로      대충형 인간으로 단순해지기 위해서는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다른 모든 노력이 헛되게 된다. 많은 프로젝트, 기업, 그리고 기타 사회적 기획이 명확한 목표를 갖지 못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목표는 모든 것의 첫걸음이다. 초반에 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 목표가 명확하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또한 그 외의 조건은 목표와 의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집중력이다. 변덕스런 기분, 그리고 늘 변화하는 목표와 방법으로는 길을 잃기만 할 뿐이다. 지그재그식 우회로는 어디에도 닿지 못하거나 아무 곳에나 닿게 되므로 행동에 일관성이 필요하다.--- p.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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