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야하]여기에 오면.. 형이 있구나.
고승재··조회 7
음 종범아~
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서버의 전문가로 거듭 태어나고 있구나.
자주 와~
Access 작업은 잘 되고 있니? 어제 가봤었는데...
>형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
>나는... 회사 다니느라.. 조금은 바쁘게 지내.
>서버를 가지고 하는 일이라.. 일반 pc를 가지고 노는 일이 별로 없어.
>오늘은 토요일이라... 집에 빨리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형이 생각나서 들어왔어.
>자주 들려야 돼는데... 못했어.. 미안하구.
>얼굴 안본지도 무지 오래 됐네.
>잠적일때는 못볼테니까.
>나중에. 잠적 끝나면... 술한잔하자.
>그럼..또 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