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생활도 슬슬 자리가 잡혀가는군여...
Keaton··조회 76
돌이켜보면 딱히 정해놓고 백수로 지낸 시간이 있던 건 아니고, 사실상 일상이 거의 \'요일 구분을 종종 잊곤 하는\' 백수였던 셈인데, 그래두 간만에 맞는 백수 생활이 매번 새삼 새롭기만 합니다.
이것두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조금씩 느낌이 변해가더군여. 처음엔 자유롭다가, 그 다음엔 초조하고 불안하다가, 이젠 슬슬 편해지는... 시계열 회귀 분석이 필요할 듯...
하시는 사업 날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ps. 국방부 시계라는 건 아직도 째깍째깍 멈추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