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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짜근넷에 갔더니 형이 있더군..

야하··조회 13
하2 승재형 오늘 짜근넷이 생각나길래... 형의 이름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들어가봤더니 형이 맞더군... 형의 글이 2개가 올라와 있더군. 짜근넷 내가 처음 컴을 시작하고나서 누가 그러더군. 짜근넷을 아느냐구.. 잘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라고 말이야. 거기에 멤버가 될려면 대단한 실력들이... 있어야한다고 말이야. 디자인쪽으로 말하는것 같았어. 그리고 나서는 나는 디자인이 아니라 웹프로그램이라는걸 배웠어. 그전에 c라는 언어를 배워서 그런지 perl이라는 언어가 나한테는 반갑게 느껴지더군. 근데 지금은 php를 하고있지.. 내가 솔직하게 디자인으로는 승부를 한다면 웬만한 웹디자이너가 온다고 하면.. 나는 고개를 숙여야겠지..(근데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할려고 그랬지? 근데 형이 짜근넷에 써놓은 글을 보니 ... 왜 그런지 거부감이 들었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사람들이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그런식으로 까지 쓸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내말이 조금은 심할지 몰라. 나는 짜근넷이라는곳을 처음에 들어가서 바로 이게 뭐야하는 말이 나왔었지. 그리고는 나중에는 음...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군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정도 까지는 아니였어. 나는 다른 생각이 들었지. 이사람들이 얼마나 잘하던. 그사람들보다 잘하는 사람이 돼면 이사람들의 행동들이다... 의미가 없어지겠지 하는 생각.. 그리고는 나는 잠시동안 짜근넷이라는 곳을 잊고 있었어. 근데...강좌를 준비하다가 생각나는곳이 짜근넷이라 갈려고 하니까 폐쇄가 됐더군.. 음. 내 생각으로는 그곳을 그렇게 찬송할것이 아니라. 짜근넷보다 더 낳은 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 왜 냐하면 형은 배우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엄연한 제작자이기 때문이지... 내말이 또 어수순해 졌다. 으.ㅁ 그냥 그렇구나하고 생각해줘 또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구 알았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