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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판을 열다.

고승재··조회 68
best 후렌드 JK 와 함께 과감히 도전해봤다. 장사하는거 쉽지 않군... 그래도 이문을 남겼으니, 상인의 기본은 한 것이렸다. 뭐든지 직접 해봐야 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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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김신애2006. 10. 20.

    뭐든지 직접 해봐야 안다...너무나 일상적인 말인데, 철학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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