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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표대로//

고승재··조회 13
음.. 지예구나.. 이렇게 글 남겨줘서 참 고맙다. 10년이 넘게 항상 생각해왔던거지만, 너는 참 인간적이란 말이야... 정확히는 설명을 못하겠지만, 하여튼.. 무슨 말인지는 니가 잘 알것지? 아직 본격적인 잠수에 들어간 것은 아니고, 잠수를 위해 뚜껑을 닫고, 산소를 채우고, 그러는 중이다. 아직은 수면위에 달랑달랑 떠 있지... 내가 담에 만나면 김밥이라도 한번 사야겠구나.. 하하... 홈페이지에 대한 칭찬은 정말 감사히 간직하겠고.. 만약 내년 여름에 너의 오보에 솜씨를 듣고서 실력이 괜찮으면 내가 내 홈페이지보다 더 깔끔한 너의 홈페이지를 그냥 하나 만들어주마! (약속했다. 잊어먹지 말구 있어라.) (너의 예술적 재능을 보았을 때,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겠군...) 고맙다!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할께. e-mail 보내면 답장은 물론 한다! 자주 놀러와~~ ㅈㅈㅖ wrote: > 승재야. 나다. > 어떤 공부를 하려는 지 모르겠지만, > 넌 잘 하리라 믿는다. > > 김밥을 볼때마나 생각나는 아이. 고승재.. > 넌 특별한 아이니까 뭔가 하나 아니 두개.. 아니 여러개 잘 해낼거야.. > <못하면.... 주거~~~~~~~~~~~~~~~~~~~> > > 오늘, 덥다. > 아니 난 사실 더운지 모르겠다.. 사무실은 너무 춥거든.. > 직장인이 된 후. 아니 재수할때 포함해서 > 나에게 여름은 별로 더운계절이 아니다.. > 너는 시원하게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 > 나 좀 횡설수설하지.. > ^^ 오늘 정신이 없네.. > > 지난번에도 여기 와보구는 나도 이런 홈페이지 하나 있었으면.. 했다... > 이쁘니까.. > 절제의 아름다움.. 깨끗함.. 뭐. 이런 느낌이었거든.. > 참, 그리고 메일 보내면 답 해주냐..? > 여기는 항상 와서 보는거지? > 자주 들르마.. > > 건강하고.. > 내년엔 내 오보에 솜씨도 보여줄 수 있을만큼 열심히 해두지.. ^^ >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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