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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나타나겠구만.

고승재··조회 6
\"UFO, 美 핵미사일 기지 공격했다\" 아시아경제 | 이진수 | 입력 2010.09.27 11:02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충청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의 전 공군 장교들이 공상과학 소설 혹은 영화에서나 가능할 법한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1948년 이래 외계인들이 미국과 영국의 핵미사일 기지 상공을 선회하고 핵무기까지 무력화시킨 적이 있다는 것.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현지시간) 이들의 주장을 인용해 외계인들이 심지어 영국의 한 핵기지에 착륙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미국과 영국 정부 모두 이런 사실을 은폐하는 데 급급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미 공군 대위로 전역한 로버트 샐러스는 \"핵기지 상공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출몰했는데도 미 공군이 국가안보와 관련해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고 발끈했다. 그가 UFO를 처음 목격한 것은 1967년 3월 16일 몬태나주에 있는 맘스트롬 공군기지에서다. 괴비행물체가 기지 상공에 나타나 노골적으로 선회 비행했다는 것. 이후 10기의 핵미사일이 폐쇄됐다. 그로부터 1주 뒤 다른 기지에서 똑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괴비행물체가 핵미사일에 큰 관심을 보인 것이다. 샐러스는 \"내 생각이지만 괴비행물체는 지구에서 제작된 게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미 공군 대령으로 전역한 찰스 홀트가 UFO를 처음 목격한 것은 잉글랜드 서퍽주 입스위치 인근에 자리잡은 영국 공군의 벤트워터스 기지 상공에서다. 벤트워터스 기지는 영국에서 핵무기가 보관된 몇 안 되는 기지 가운데 하나다. 30년 전 홀트가 목격한 비행물체는 기지로 광선을 쏘아대고 있었다. 무전기에서는 외계인들이 핵무기 비축 구역에 착륙했다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 사실을 미국과 영국 정부 모두 쉬쉬했다\"는 게 홀트의 주장이다. 홀트 등 7인의 관계자는 자신들 주장을 뒷받침할 기밀 해제 문건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2003년까지 미국 내 핵기지에 침범한 UFO를 목격했다는 전역 군인 120인의 증언도 확보해놓았다고. 이진수 기자 commun@ <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유엔, 외계서 올 손님맞이 준비 나선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9.27 11:33 | 수정 2010.09.27 13:42 (서울=연합뉴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외계생명체가 지구를 찾아올 때에 대비해 유엔이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6일 유엔이 외계생명체가 접촉해올 경우 첫 접촉창구 역할을 할 담당자로 마즐란 오스먼(58.여) 유엔 외기권사무국(UNOOSA) 사무국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제 지구에 첫발을 내디딘 외계생명체가 \"당신의 지도자에게로 데려가 달라\"고 요청하면 오스먼 국장에게 안내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유엔의 움직임은 외계생명체가 접촉해 왔을 때 조직화된 인류의 반응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최근 지구 이외에 다른 별을 도는 수백여개의 행성이 발견되면서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더욱 커진 가운데 나왔다. 오스먼 국장은 자신이 맡게 될 새로운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음주 버킹엄셔에서 열리는 영국 왕립협회 콘퍼런스에서 밝힐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천체물리학자인 오스먼은 만약 외계생명체가 접근해 온다면 \"우리는 이 사안의 민감성을 모두 고려한 조직화된 반응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 외기권사무국에 이 같은 임무를 부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유엔 과학자문위원회 차원의 논의가 진행된 뒤 궁극적으로 유엔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mong071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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