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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빠... 상태가 안 조아 졌구나...

고승재··조회 12
음... 찐... 저번에 reply 달아 놨던건 제주도에서였고.. 오늘 집에 와서 보니 사진이 제대로 보이는구나.. 음.. 사진속의 후배를 소개시켜주겠단 뜻인가? 역시 넌 기특한 동생이야.. 근데.. 왜 하리수랑 같은 사진에 들어 있는걸까? 혹시 후배가 트렌스젠더는 아니겠지? 하리수는 딱 보면 남자같이 생겨서 너무 징그럽다구. 하리수가 야한 옷을 입고 나와서 화면앞에서 흐느적 거리는 걸 보면 소름이 돋는다우. 비즈니스 준비는 잘 되어 가는감? 항상 생각을 놓지 말고 열심히 연구하면 반드시 좋은 것이 올거라네. 자주 놀러와! >ses등의 그런사진은 보구다니는건 좋지만 급기야 모든이들에게 알리구 싶었던 거야?? >이런.... >그사진은 유진혼자 천사같이 나온 사진두 있다우.... >하여튼.... >그냥 심심해서 들려봤어... >그런사진 올릴시간에 사진두 더 올리는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구 지나가는 걸... 나두 사지 올릴께.. >하리수 옆에 잇는애는 나 고등학교 다닐때 후배인데... >이쁘징?? 내가 얘기한적 잇을껄... >ebs기술 사회보는 애라궁... 쟤가 송혜교보다는 100만배는 더 이뻤는뎅... >왜이리 쓸떼없는 소리가 길지?? >하튼..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