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러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선택의 문제)
남유선··조회 36
오빠~ 멋진걸?
나도 그거 하려다가...
항상 게을러서 말이지..
신청해야지..해야지...하면서
핸드폰 액정에 신청하기!! 라고
까지 바꿔 놓았는데 못했어. -_-;;
나도 시도라도 해 볼껄...부러우이..
근데...상황이 꽤 복잡하네.
내 생각은 그래. 오빠는 지금 아니면
해외에 나갔다 올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하지만 또 모르는 거 아닌가?
근데, 학점은 다시 만회할 기회가 없는 거 아닌가?
오빠가 앞으로 하려는 일에 학점이 많이 영향을
주는 거고 앞으로 계속 미련이 남을 거면
가지 말고....
그게 아니라면 가야한다고 생각해.
(물론 그 인터쉽이 물론 경력면에 도움을 될 것 같아. )
내 생각은 그런데, 나라도 백만번 고민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