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즐거운..인생?
야하··조회 14
음. 즐거운 인생이 여야 하는데. 요즘은. 회사를 다니느라.
정말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어. 정말 바쁘기만 하구.
내가 거기서 젤 못하니까. 맨날 배워야만 하구.
나한자 할수 있는 일이 . 얼마 돼지도 않은데.
다음주 부터는. 혼자서 다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구있어.
경력을 쌓으러 들어가구. 배우러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흠.. 요즘은.. 정말 때려치우고 공부나 더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흠... 계속 해서. 최고의 엔지니어겸 개발자의 길을 가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그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흠... 나 어쩌면. 내 후년쯤. 호주로 갈지 몰라형.
그때는. 정말로 형을 잘 못볼지도 몰라.
아참 나 이번에 수능봐... 뭐 별로 그렇게 상관은 없지만.
어짜피 아무대학이나 들어가서 바로 후학계를 내고 나올꺼긴하지만.
ccie 를 딸려고 공부할려구. 열심히 하면 나도 딸수 있을지 몰라. 그래서.
열심히 할려구.
에휴... 왜이리. 요즘은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당. 형... 내가.. 부업으로 뭐 하나 할려구.
지방 딜릴이라는걸 할려구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네... 지금. 가격표랑 그런거 만들고 있는 중이야.
그래서 일딴은. 뿌려 보고 그리고 나서. 괜찮으면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고.
회사 때려치우고 장사하면서.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할려구. 그게 낳을것 같아서.
정말 먹고 살만 큼만 벌면.. 뭐~~ 회사는 다닐 생각 없어
에휴~~~ 암튼. 형... 나중에 한번 보자.. 말이 횡성수설이다. 지금 피곤해서.
내가 지금 뭔말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당.
그럼. 다음에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