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야하]즐거운..인생?
고승재··조회 18
종범이구나, 힘들어도 잘 지낸다니 다행이다.
수능시험 잘 보구! 엿이라두 하나 사줘야 하는건데...
새롭게 꾸미는 일이 어떤건지 궁금하구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계속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자.
어떻게 지내는지 자주 들어와서 소식 남겨줘.
P.S. Access 랑 intermage 는 중지상태인지 궁금하다.
>음. 즐거운 인생이 여야 하는데. 요즘은. 회사를 다니느라.
>정말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어. 정말 바쁘기만 하구.
>내가 거기서 젤 못하니까. 맨날 배워야만 하구.
>나한자 할수 있는 일이 . 얼마 돼지도 않은데.
>다음주 부터는. 혼자서 다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구있어.
>경력을 쌓으러 들어가구. 배우러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흠.. 요즘은.. 정말 때려치우고 공부나 더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흠... 계속 해서. 최고의 엔지니어겸 개발자의 길을 가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그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흠... 나 어쩌면. 내 후년쯤. 호주로 갈지 몰라형.
>그때는. 정말로 형을 잘 못볼지도 몰라.
>아참 나 이번에 수능봐... 뭐 별로 그렇게 상관은 없지만.
>어짜피 아무대학이나 들어가서 바로 후학계를 내고 나올꺼긴하지만.
>ccie 를 딸려고 공부할려구. 열심히 하면 나도 딸수 있을지 몰라. 그래서.
>열심히 할려구.
>에휴... 왜이리. 요즘은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당. 형... 내가.. 부업으로 뭐 하나 할려구.
>지방 딜릴이라는걸 할려구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네... 지금. 가격표랑 그런거 만들고 있는 중이야.
>그래서 일딴은. 뿌려 보고 그리고 나서. 괜찮으면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고.
>회사 때려치우고 장사하면서.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할려구. 그게 낳을것 같아서.
>정말 먹고 살만 큼만 벌면.. 뭐~~ 회사는 다닐 생각 없어
>에휴~~~ 암튼. 형... 나중에 한번 보자.. 말이 횡성수설이다. 지금 피곤해서.
>내가 지금 뭔말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당.
>그럼. 다음에 또 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