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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최고의 투기꾼 이야기

고승재··조회 13
제시 리버모어는 마지막에 총명한 기운을 잃고 자살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가 14세에 집에서 뛰쳐나와 맨 손으로 월가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위치에 오르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책소개 투자지침서의 고전인 『어느 투자가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에서 ‘래리 리빙스톤(Larry Livingstone)\'이라는 불멸의 인물로 형상화되었던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역사상 최고의 트레이더’로 추앙된다. 이 책은 이 전설적인 투기꾼의 삶과 생각, 그리고 무용담 등을 가족 인터뷰, 실제 성공사례, 그가 발전시킨 혁명적인 트레이딩 기법들을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리버모어의 개인적 삶을 조명하면서 저자는 이전까지 베일에 싸여있던 이 불가사의한 영웅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엮어낸다. 또한 저자는 리버모어를 전설적인 성공으로 이끌었던 그만의 투자원칙, 타이밍 기법 그리고 자금관리 전략을 그의 인생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리처드 스미튼   리처드 스미튼은 웨스트 온타리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플로리다 로더데일에서 전업 작가이자 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김병록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금속사업부에서 해외영업 및 LME(런던금속거래소) 선물딜러로 경력을 시작한 후 교보생명 유가증권위험관리팀에서 펀드평가 및 자산배분 업무를 담당. 키움닷컴증권에서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 및 시황전략가로 활동하다가 톰슨파이낸셜코리아로 옮겨 투자분석 업무를 관장했다. 현재는 자산 및 투자관리 전문회사인 (주)골드에임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며 CFA, FRM 등 다수의 국제공인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목차   • 목차보기      제1장 월스트리트의 위대한 곰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제2장 보스톤의 꼬마승부사 “투기꾼의 적은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이다.” 제3장 지진, 그리고 대박 “가설이 정답이 되었다면 이미 너무 늦은 것이다.” 제4장 1907, 대폭락의 해 “시장은 올라가거나 내려간다. 투기꾼에게는 양자가 모두 기회다” 제5장 월스트리트의 꼭두각시 “자신의 원칙을 어기면 반드시 게임의 패자가 된다.” 제6장 다시 승부의 세계로 “대박을 원한다면 군중과 반대로 걸어라.” 제7장 비의(秘意)를 찾아서 “‘정보’란 대체로 선하고 논리적이다. 그 어떤 정보도 취하지 마라.” 제8장 세기의 작전꾼 “사람들은 동일한 실수를 반복한다. 덕분에 투기꾼들은 돈을 번다.” 제9장 보스톤 빌리 “질시와 협박도 관리해야 할 리스크다.” 제10장 대공황 “직감이란 경험과 지식의 총합이다.” 제11장 나서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 “진정한 투기꾼은 시세를 추종할 뿐, 결코 시세와 다투지 않는다.” 제12장 돈을 다루는 법 “첫째, 돈을 잃지 말 것. 둘째, 첫 번째 수칙을 잊지 말 것.” 제13장 불곰, 쓰러지다 “돈은 항상 다음 세대에 가서야 속죄한다.” 제14장 산타바바라의 총성 “불행은 결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제15장 외로운 주검들 “그러나 돈은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    • 출판사 리뷰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 등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펀드투자등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산다. 그리고 재테크와 부가 이 시대의 중심적인 이야기가 되고 있다.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투자의 세계”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투자방법보다 중요한 가르침을 소설같은 이야기를 통해 펼치고 있다. 또한, 진정한 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전설적인 투자자 제씨 리버모어의 인생을 통해 모범답안에 가까운 교훈과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제씨 리버모어는 누구? 전 세계 펀드매니저, 트레이더들의 필독서인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기꾼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이라는 소설 속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제씨 리버모어는 스스로 ‘현명한 투기’의 방식을 고안하고, 자신이 발견한 투기의 원칙을 평생 고수한 인물이다. 또한 거대한 비밀과 미스터리, 그리고 침묵에 쉽싸인 사람이었다. 그는 자기감정을 통제하려고 노력하였고,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겪는 ‘인간적인 격정’이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에게는 승부사 기질이 있었으며 늘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은 그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샅샅이 훑으며 당시로서는 혁명적이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혁명적인 그만의 선구자적 트레이딩 기법을 공개한다. 제씨 리버모어 투자의 4가지 원칙 ☞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얼굴과 자본, 바보들과 작전세력, 전쟁, 재앙, 그리고 기술만 변화할 뿐이다. 시장 자체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인간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본성에 따라 움직이는 시장 역시 그러하다. 이성적이지도, 경제학 이론대로 움직이지도 않으며 논리적이지도 않다. 이 세상 대부분의 현상이 그러하듯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감정’이다. ☞ 성공과 행복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물질적 목표와 직업적 야망의 성취는 행복한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일 수 없다. 성공과 행복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천문학적 부와 감정적 충만감 사이에는 완벽한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일 뿐이다. 우리 개개인으로 하여금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일 뿐 지식은 아니다.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 행운만으로도 부족하다. 힘든 일을 견딜 수 있게 하고 엄청난 노력을 가능하게 하는 의지만이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든다. 지름길은 없다. 쉬운 길은 절대 없다. 주식시장에서는 특히 더 그렇다. ☞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을 이끄는 것은 개인이다.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을 이끌었던 것은 단체가 아니라 개인이다. 위대한 사상과 부, 그리고 테크놀로지, 정치, 의료에 있어 획기적인 전진은 단체가 아니라 개인의 아이디어와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시장에서 생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수백 가지의 이론과 기법, 시스템, 그리고 전략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 중에서 리버모어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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