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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머리속에서의 형...

야하··조회 17
형 나야 종범이.. 실질적으로 형의 얼굴을 본지가 정말 오래됐다. 언제였드라.... 기억도 안난다. 영화 사이트 만든다구. 회의 할때 그때가 마지막이였지.. 그리고 나서. 형하고 계속 연락을 하다. 요 몇일 안했는데.. 형을 잊었었나봐... 형 홈피도 맨날 들어왔었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구. 형... 나중에 잠수가 끝나면 보자. 내가 요즘 힘든일이 있나? 잘 모르겠어. 왜 이런지... 에구에구..... 내가 요즘 왜 이러고 사는지.... 흠..~~~ 그럼.... 잘지내고~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