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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슝재오빠..나도 모르는 새

고승재··조회 26
하핫.. 들켜버렸구만~ 귀가 간질간질 했나.... 오늘은 홍준기 뒷다마 까는데, 전화가 오더라구. 하하.. 근데, 효선이랑 나는 자주 못 보는데.. 효선이는 글을 안 남기쥐....??? 삐졌으~ 삐졌다구 전해주옷 나는 퓨즈홈, 내홈, 유선홈, 용석홈을 거의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있다네~~ (용석홈은 요즘 글이 너무 없어서.....) 음... 맞는 말이지.. 오프라인의 인간관계가 중요한 법...!! 희망찬 한주 맞이하길~! 남유선 wrote: > 내 말을 하다뉫!!! > > 효선이는 내 홈피에도 잘 안 쓰잖아. -_-;; > > 그게 말이야... > > 그것은 효선이와 내가 늘 만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 > 그것이 효선이 본인의 생각이야. > > > > 난 왜 그러냐구? > > 나도 효선이 의견과 비슷한 경우인 것 같아. > > 내가 비록 오빠 홈페이지에 예전보다 글은 안 쓰지만 말야. > > 대신 온라인보단 오프라인에서 더 자주 보지 않아~ > > 흐흣.. > > > > 인간관계란 그런 것이지... 직접 보고, 얘기하고 그런 게 > > 진짜잖아. 아무리 게시판에 많이 글을 남긴다고 해서 오빠랑 > > 다 친한 게 아니라굿!!! > > > 게시판엔 예전만큼 글을 못 쓰지만 너무 섭섭해는 말어.. > > 헤헷...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