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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남유선··조회 23
스케줄 표를 해놓았구나~ 그런데 빈칸이 더 많구만? 난 오늘도 거의 잠 못자게 생겼어. 유학가는 나의 베스트 프렌드의 환송회 때문에 12시 다되어 들어오구...내일 어디 또 원서 낼 게 있어서 자기소개서랑 이력서 수정하구..그러다보니 이시간이네. 만약 이번에 오디션 통과한다면 나는 2주동안 유럽여행을 공짜로 갔다오게 될 것이야. 허허.. (근데 영어가 쫌 걱정된다. --;; ) 내일은 아침에 구리시에 갈 일이 생겼거든. 거기서 대치동으로 갔다가 이대앞으로 가야하는 엄한동선을 그리지.. 이대 앞에서 다시 학교에 오는 되게 엄한 동선을 도 첨가하게 될 지도 또 모르지. 흠흠.. 그런데 잠은 3시 30분쯤에 잘 수 있어. 아직 영어 테입 한 번 다 안 들었거든. -_-;; 이번 주는 꽤 바뻐..아르바이트도 새로 생긴 것도 있고 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일이 있어서 월, 화, 수 계속 못 가구 있네?? 학교를 가야 공부를 하는 것 같아. 아무래도... ㅡㅡ;; 돈을 벌자니, 공부를 못하겠고... 공부를 하자니 돈이 없어 힘들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