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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 늦었다.

고승재··조회 8
앗... 여기 긴 글이 있었군! 나는 정말 과에서는 내가 동기회장이라구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애들하구 그냥 만나구 싶어서 그랬던것 뿐인데.. 애들이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줘서 정말 고맙더라. 앞으로도 계속 모일 수 있는 자원 95가 되면 좋겠어. 2002년만 year 가 아니다. 몇년안에 니 놈의 차례가 올거다. 마음의 준비를 해둬. 아주 높은 순위에 있잖어. >그래도 터치 다운했다. 으워어~~~~~ 모임 끝나기 15분 전에 터치 다운이라니...길도 막히고 한 번 길도 잘못들어가지고 예상보다 이십분은 늦었다. 회장 하느라 수고 했다. 유웅이한테 넘겼구나. 난 허겁지겁 도착하고 유웅이가 회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니가 또 내가 없는 동안 내가 회장되도록 공작을 부리지 않았을까 생각을 잠시 하고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으허허... 월동준비 잘 하고 방학 때 영어공부나 좀 하자... >홈페이지는 잘 됐구만...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