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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는 게겠지?

Dolke··조회 18
음... 그냥 내가 친구들 홈페이지를 유랑하는 기간이 있질 않나? 이번에도 타이밍이 된 것 같네, 친구. 그래서 다 돌아다녔지. gary, bart, angela 다 돌아다녔다네... 그리고 참 열심히 사는 것 같은 모습들에 감탄하고 있지. 내 홈페이지는 자꾸 수난을 당하는 것 같아. 직접 운영을 하니 그런 문제가 있더군. 이제는 http://www.ens.pe.kr 이나 http://www.dm.koreaip.net 으로 들어와야 한다네. www 자동 포워딩 기능이 꺼져버렸지. 포트를 80에서 88로 바꾸는 바람에. 내 홈은.... 사람은 가고 페이지만 남았지만.... 그래도 남은 사랑으로 그 페이지를 채워볼까 하는 생각이네. 참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것으로 적지 않게 위안이 된다면 그도 괜찮을 듯 싶네... 스스로 참 바보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참내... 바트... 오늘도 저녁에 메신저 들어오는 것인가? 저녁에 얘기함세... 언제 봐야하지 않나? Angela도 gary, bart를 못만나서 안달인 것 같은데... 다 같이 함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네. 언제 함 연락 돌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