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
남유선··조회 85
오랜만에 글 쓰는 것 같다.
오빤 일요일인데도 회사를 갔군.
오호... 존경스러워. 대단하네?
그 여유말야.. 아래분이 쓰셨듯 6개월쯤 지나면 정말 괜찮아질걸?
( 곧 자신감에 가득찬 컨설턴트 승재고의 모습을 보게 되겠군. ^^)
나도 한 6개월에 접어드니까 여유가 생기더라구..
물론 여유 생기고 얼마 안 되서 일을 접게 되었지만 말야. --;
난 요며칠 계속 기운이 없었는데 내일부터는 기운이 날 것 같아.
어젠 우울하니까 별 생각이 다 나더라구.
(잠자기 전까지 계속 한 생각은 돈 많이 벌어야지였음.. --;;)
그런데 아깐 문득 우울도 사치라는 생각이 들더라. -.-
어쨌거나 오빠, 잘 지내고~ 잘 할거야. 힘 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