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나의베스트프렌드승재에게너의베스트프렌드준기·2001년 3월 3일·조회 57너무 반가워서 전철역에서 주위 사람들 아랑곳하지 않고 오바를 해버렸다. 역시 넌 언제 보아도 멋지고 든든하고 반가운 친구인 것 같다. 다음 주부터는 좀 더 자주 볼 수 있겠지? 그래 이제 53일 남았다. 다음에 볼 때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자꾸나. -승윤이 합격 축하한다. 이거 경사가 아닐 수 없구나. 역시 될 놈은 어떻게든 된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