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koh archive← bartkoh.com

우와~~

이효선··조회 19
정말 오랜만이죠? 보드가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제가 무채색을 좀 좋아해서요 훨씬 세련되어 보이는걸요? 음...요즘 오빠의 다이어트를 비롯한 변신하기프로젝트와도 관련이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구 요즘 퓨즈 일에 무척이나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더라구요 새로 만들고 있는 퓨즈 홈페이지도 기대되고... 얼굴은 자주 못봐도 뒤에서 그렇게 열심히 밴드를 위해서 일하시는 거 때문인지 그래도 늘 존재감은 항상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오빠도 이번 봄여름가을겨울이랑 긱스 조인트 공연에 가실 거죠? 너무 재밌을 거 같아요 연락닿기도 힘든데 그런 자리에서 얼굴이나 한 번 또 보는 거죠, 뭐.... 글구 새 홈피개장에 발맞추어 오빠가 저희한테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그런 자리에서 말하는 게 좀 더 빨리 전달되거든요 특히 저같은 사람한테는요... 게시판에 아무리 프로필을 올려라 등등의 글을 써도 직접 만나서 \"너 왜 안 올리니?\" 한 마디 하면 그 파워의 차이는 엄청난 거 같아요 암튼 멋진 홈피 기대하구요 또 뵙죠 오늘 무지하게 춥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