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빠~
고승재··조회 55
하하.. 유선아 오랜만이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다니...
나의 썰렁한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한줄기 단비가 내리는구나. 고맙다..
너의 VOD 방송은 잘 보고 있다. 잘 하더군! 나날이 더욱더.!
봄날?.. 은 벌써 갔지...하하... 왜사냐건 웃지요...구만.. 내 소식은 들었겠지..?
아직은 모르겠는데... 내가 움켜쥐려고 하는 것들이
과연 내 손에 움켜쥐어 질지 걱정이 많이 되는군.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짓누를때는 한숨을 팍팍 쉬어줘야 숨통이 좀 트이잖아..
어른들은 한숨쉬지 마라고 하지만...
나는 잠자리에 들기전이나 혼자서 거리를 걸을때 정말 크게 한숨을 쉬지.
어떨떈 걱정때문에 잠이 안 와서 숨이 턱턱 막히기도 해.
그리고는 생각하지. 다 해결할 수 있을거야.
시간을 좀 더 아껴보자구...
잘 지내는것 같아서 보기 좋구나.
오디션날 잠깐밖에 못봤지만, 연예인들이 하는 최고급 수준의
메이크업을 보고 감명받았다네. 요즘 좋아보여~~!
계속해서 행복한 봄날이 계속되길 기원한다~!
건강해라! 방송인은 건강이 최고지 않겠냐~~
> 한숨이 왜 그렇게 늘어져~ --+
>
> 봄날이 간다구 한숨을 쉬는 거야??
>
> 꽃이 피었으면 지게 마련이고, 봄이 왔으면 가게 마련이지. 뭐......
>
>
> 오늘은 봄비가 왔지~ 난 원래 비오는 날 싫어하는데 오늘은
>
> 상쾌하더라... 공부는 잘 되가? 난 사회의 비정함(?)을 조금씩
>
> 맛보고 있어. 잘나고 봐야하고, 잘 해야 돼. 사회에 나가서
>
> 어떻게 조금씩 해 봐야겠다는 안 통하더라... 에휴...
>
> 오빠, 잘 지내고 공연날 보자.
>
> 열심히 공부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