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글
용삼쓰··조회 22
보기는 자주 보는데 글을 참 간만에 올리는 것 같네요..
집에는 잘 들어갔수?
난 쫌 전에 들어와서 깔쌈하게 샤워하고 배고파서 뭐좀 주섬주섬 먹었지요
오늘 연습은 뭔가 되어가는 분위기여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형은 안그랬어요?
그동안 연습해도 뭔가 항상 빠지고 제대로 못해서 신나지도 않고 짜증이 나기도 했는데,
오늘은 정말 뭔가 완성되어가는 분위기였지요^^
아~~
지금도 또 연습곡을 들으며 이미지 트레이닝 중임다...ㅋㅋㅋ
형도 절라 멋진 섹소폰 연주자로 관악에 그 이름을 날리도록 하시오!!^^
그럼 토욜날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