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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 6학년 이후로

ㅈㅈㅖ··조회 22
니생일을 잊어본 적이 없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짝이었기 때문일지도... 아니 니 생일이 쉬워서 그래.. ^^ 0808;.. 나 문자 보냈는데 받았니? 여기 오려다가 어젠 정말 바빠서...핑계밖에 안되겠지만 말야.. 어제 뭐하고 지냈니? 벌써 25번짼가..? 호호호.. 올 생일은 준비하는 것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과 (맞나.. 있니?) 약간의 불안함과 약간의 조바심으로 편하게 보내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내년 생일에는 니 목표 다 이뤄서 진짜진짜 기쁘게, 뿌듯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 간식먹었는데, 맛있다.. 호호호.. 근데 너무 졸려서 집에 가고 싶어. 생일 축하한다... 근데 너 내 생일은 기억하냐? 너 잠수함 있을 때라고 잊는 것을 용서받진 못하리라!!! ^^ 안녕~ ps. 인간적이란 말, 감동적었어...T*T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