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동네사람들 지가 한마디 하것어요
고승재··조회 20
^^ 종범아~~
답글이 무지하게 늦었다.
오늘은 시험을 두개 보고 왔어.
스트레스 받아봤자 나 혼자 스트레스를 만드는거지..
어차피 해야 될거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힘내야지~
고맙다. 종범~
야하 wrote:
> 에블바디 하이~ 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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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에 요즘 여기 오는 사람들이 거의다 기운이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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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재형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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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도 좀있으면 시험이랍니다. 저는 별관계는 없슴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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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워낙 공부를 안하기로 유명해서리~~ 보다보다 이렇게 안하는놈 처음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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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뭐~~ 전 제가 하고 싶은 공부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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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아니네요. 거의 대부분은 자기가 원해서하는공부가 아닐꺼라고생각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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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대학을 가서 과를 선택하고 또 자이든 타이든 대학을 간건 사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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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나처음 처음부터 안가겠다고 못을 밖든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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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든 자신이 결정을 한거라면 끝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전 오늘도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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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험이라더군요... 오늘도 신나게 전화하고 놀고 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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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컴퓨터공부해주고. 공부 뿐아니라 여러가지고 힘드시드라도 힘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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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승재형~~~~~~~~~ 결혼은 말이지~~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오는거라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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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핏 들은기억이 있어.~~ 혼자보다는 둘인게 낳고 또 둘의 남남보다는 하나의 사랑이 낳다라는 말도 들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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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런말 하면 우습다. 맨날하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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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열심히 살다보면 형한테도 축복이 가득하겠지.. 그럼.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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