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도서관....고승재·2001년 3월 28일·조회 25도서관이다. 음... 역시 영어로 된 책은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다. 이건 큰 문제다. 이것저것 할 일이 참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열심히 하는거지 뭐...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