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우리 모두 과음하지 맙시다.
야하··조회 11
형 나 종범이~~
음. 나 어제 술이 날 먹었어~
음. 1차 까지는 좋았는데 1차는 3명이서 소주6명에다 각자 500cc 생맥주 먹었거든
근데~ 2차 에서 다 합해서 소주15병을 먹었어~ 맥주도 얼마나 먹었나 기억도 안난다
아구 죽는줄 알았네~
잠깐 30분정도 필름이 끊기고~ 구토하구~ 음. 여러가지로 안좋았어~
아구 죽겠다. 지금도 지금 속이 울렁거려~~
역시 과음이 나쁘다는걸 알게 됐어~
음. 이렇게 살아가면서 조금씩 배워가는것이야 말로
산 교육이지~ㅋㅋㅋ
음. 형도 과음하지 말고.
형도 이제 방학이지~
난 내일모레 그러니까 화요일부터 셤이야~
셤이라고 해서 뭐 공부하고그런건 없으니까
상관은 없지만서도~ 빨리 끝나니까 좋당.
다른애들은 이해를 못하는데. 난 그렇게 생활하거든.
좀 그런가 암튼 난 그래~ 아구. 다음주쯤이나 만날수 있을런지~
음. 그때 볼수 있으면 보구~
그럼. 형 잘 있고 나도 잠좀 자야지~ 새벽 5시 까지 먹었더니.
졸리다~ 그럼.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