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 나야 오랜만이다.
고승재··조회 15
종범스!
오랜만야~
무슨 사고를 칠건지 무지하게 궁금하구만
어떤 일이던 잘 하겠지? 종범이는..
이제 연말이구나.
작년에 우리 특강한다구 매주 모였던 생각난다.
그때두 추운 겨울이었는데...
재밌었지~
건강하게 잘 지내구!
글 자주 냄겨~
서버 새로 열면 주소도 알려주구!
>형.. 나야 오랜만에 오는거 같네.
>이번에 내가 또 사고를 칠려구
>흠...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한번해볼려구.
>안돼면 할수 없고 잘돼면. 군대가기전에.
>자리 잡고 가는거구. 그냥 어리니까. 터무니 없이. 도전하는거지뭐.
>무슨내용인지는 조금 지나고. 완전히 터뜨렸을때 말해줄께.
>에휴 너무 허접스럽다고. 놀리지 말고.
>지금 나는 c++ 과 python 을 공부하고 있지.
>php 는 이제. 별로 멜리트를 못느끼겠어.
>차라리 가장 기본이 돼는 c를 할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더 고차워적인... 객체지향을 추구하는 언어인 c++과.
>가장 강력하다 말할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인 . . python 을 선택했지.
>에구. 괜히 서론만 길다.
>오랜만에 왔는데. 할말이 그렇게 많지는 않당.
>왜 그러지? 흠.. 에구. 지금 나는 피씨방 갔다가 와서. 지금 잠시 정리좀 하고.
>내일을 위해 잘려고 생각중이야.
>뭐 이것저것 하고. 나중에 또방.
>그럼. 빠빠시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