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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결혼

고승재··조회 28
종범아, 안뇽~ 승재형이다. 오늘 아침에 아주 잠깐 너의 이다마리아를 연주했는데 동생이 시끄럽다고 나가라고 하더군...(흑흑...) 아주 괴상망칙한 글이 올라와 있어서 놀랐겠지? 그냥 사는 것이 생각대로 잘 안되니까 그런 것이려니.. 하고 마음 넓은 니가 이해해줘~ 종범아, 나 사실 무지 장가가고 싶어. 헤헷.... 인터메이지 가서 봤는데, 시안 잡은거 베타버젼대로 메뉴가 가는건 아니지? 아 그리고, Ms sql 에 들어있는 게시판 자료물을 cgi 게시판에다가 옮길 수 있나? 게시물수는 한 50-60개 되는데... 뤼미에르 극장 옛날 게시판 자료를 옮겨야 하거든. 내가 새로 옮긴 서버에 좀 옮겨달래니까 그냥 무시해버리는데... (내가 무식한 짓을 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Sql에 심어져 있는 자료는 그냥 폴더 안에 못 넣어 놓는 건가? 좀 가르쳐주라. 빨리 시험이 끝나서 멋쟁이 뤼미에르 사이트 작업에 들어가면 좋겠다. 야하 wrote: > 결혼이라.. 음. 내가 말하려니까 좀 이상하다. 나이도 어린것이. > > 그냥 나의 짧은 생각을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데 그것을 같이 해줄수 있고 > >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을 좋아하게돼고 그 사람을 사랑하게돼고 > > 그 사람도 나에게 기댈수 있고 이해할수 있다면 하는게 결혼아닐까 > > 현실을 배재할수는 없으니까 어느정도의 능력은 돼야할것이고 서로 사랑하는건 물론 > > 그 몇가지가 맞아 떨어지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 기회가 얼마나 올까???? > > 그 기회에 하는게 결혼아닐까? 너무 어수선한 말을 했다. 음. > > 아구 나의 짧은 생각인까 틀렸더라도 그냥 그려려니해줘 나도 크면 생각이 바뀌겠지 > > > > > 고승재 wrote: > > 결혼한 국민학교 동창애들을 만났다. > > > > 선배들의 결혼식에 참석하곤 한다. > > > > 정말 행복해 보였다. > > > > > > 근데, 막상 나는 별로 결혼하고 싶지 않다. > > > > 이유는 잘 모르겠다. > > > > > > 삼국시대에만 해도 일부일처제의 결혼제도가 없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겠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