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헛..
남유선··조회 43
오빠, 안냥~
잠수중이라더니...
내가 잠수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구만~~~
오빤 새까맣게 탔던데...나도 만만치는 않지?? --;;
머리 바꾼 거 이대 미대 후배가 아줌마같다고 해서 바꿀까 말까
고심중인데... 비싼 돈 들였던 거라 머리 다시하기가 아까워...흑흑...
결국 선영오빠한테 또 강아지 같다는 말을 들었어.
효선이는 삽살개..
나는 요크셔 테리어...
영무오빠도 오빠 둘이 없으니까 허전하다고 하구...
나도 마찬가지였어. 연락이 안되어서 못 찍을 뻔 했는데, 어쨌든 찍었네.
용석오빠도 볼 수 있었음 좋았을 걸 그랬어. 그치?
잘 지내구!!
잠수는 얼렁 끝내!
폐기능이 마비될지도 몰라.
윽.. 썰렁... --;;